대출 원금균등 계산기 — 첫 달 상환액·총이자
매달 원금을 똑같이 갚는 원금균등 방식의 첫 달 상환액과 총이자를 계산해요. 초반 부담은 크지만 총이자는 원리금균등보다 적어요.
2026년 7월 22일 시행 기준 · · 최종 확인 2026년 7월 22일
빌리는 원금이에요.
1년 기준 금리예요.
총 몇 개월에 걸쳐 갚을지예요.
첫 달 상환액 (이후 매달 줄어듦)
694,445원
- 매달 갚는 원금(고정)
- 277,778원
- 총 이자
- 75,208,333원
- 총 상환액
- 175,208,333원
어떻게 계산했나요?
- 월 이자율: 0
- 매달 갚는 원금(고정): 277,778
- 첫 달 상환액(최대, 이후 감소): 694,445
- 총 이자: 75,208,333
- 총 상환액: 175,208,333
매달 원금 = 원금/개월(고정). 첫 달 상환액 = 매달원금 + 원금×월이율(가장 큼, 이후 매달 감소). 총이자 = 월이율×원금×(개월+1)/2. 원 단위 반올림.
입력값은 저장·전송되지 않습니다 — 계산은 지금 이 화면 안에서만 이루어져요. 원금균등 표준 산식 기준 개략 계산입니다. 거치기간·중도상환수수료·변동금리는 반영되지 않아요.
예시로 보면
- 1억 · 연 5% · 30년(360개월): 100,000,000 · 5 · 360 → 694,445원
- 3천만 · 연 6% · 5년(60개월): 30,000,000 · 6 · 60 → 650,000원
근거
자주 묻는 질문
Q.원리금균등이랑 뭐가 유리해요?
원금균등은 총이자가 더 적어요(원금을 빨리 갚으니까). 대신 첫 달 상환액이 가장 크고 매달 줄어들어, 초반 부담을 견딜 수 있다면 유리해요.
Q.상환액이 매달 달라지나요?
네. 원금은 매달 같지만 이자는 남은 원금에 붙어 줄어들어요. 그래서 첫 달이 가장 크고 마지막 달이 가장 작아요.
Q.총이자는 어떻게 나온 건가요?
매달 이자가 일정하게 줄어드는 구조라, 평균을 내면 월이율×원금×(개월+1)/2로 계산돼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