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기요금 계산기 — 주택용 누진제 전기세 2026
한 달 사용량(kWh)만 넣으면 누진 3단계로 예상 전기세가 바로 나와요. 여름철(7~8월) 누진 완화도 자동 반영. 연료비조정요금은 청구서 값으로 조절할 수 있어요.
2024년 7월 1일 시행 기준 · 한국전력공사 주택용 전기요금표 (공공데이터포털) · 최종 확인 2026년 7월 22일
예상 청구요금 (부가세·기금 포함)
58,283원
- 전기요금계
- 51,260원
- 기본요금
- 1,600원
- 전력량요금(누진)
- 45,460원
- 기후환경+연료비조정
- 4,200원
- 부가가치세(10%)
- 5,126원
- 전력산업기반기금(3.7%)
- 1,897원
- 1kWh당 평균 단가
- 194원
어떻게 계산했나요?
- 기본요금: 1,600
- 전력량요금(누진): 45,460
- 기후환경+연료비조정요금: 4,200
- 전기요금계: 51,260
- 부가가치세(10%): 5,126
- 전력산업기반기금(3.7%): 1,897
- 예상 청구요금: 58,283
기본요금은 도달한 최종 단계 정액 1회만 부과. 전력량요금은 누진 합산(구간별 단가). 하계(7~8월)는 누진구간 300/450 적용. 전기요금계 = 기본+전력량+기후환경+연료비조정. 여기에 부가세 10%·전력기금 3.7%를 더해 청구. 각 금액은 원 단위 반올림.
입력값은 저장·전송되지 않습니다 — 계산은 지금 이 화면 안에서만 이루어져요. 한전 주택용 저압 3단계 누진 기준의 참고용 계산입니다. 복지·다자녀·대가족 할인, 필수사용량 보장공제, 검침일 차이, 계약종별(고압·심야 등)은 반영하지 않으며, 기후환경·연료비조정요금과 전력기금률은 시기에 따라 바뀌어 실제 청구액과 다를 수 있습니다. 정확한 금액은 한전 청구서·한전ON에서 확인하세요.
예시로 보면
- 300kWh 일반기간 · 연료비조정 5원: 300 · 0 · 5 → 58,283원
- 350kWh 하계(7~8월) · 연료비조정 5원: 350 · 1 · 5 → 60,523원
근거
자주 묻는 질문
Q.누진제가 정확히 뭔가요?
많이 쓸수록 kWh당 단가가 비싸지는 구조예요. 주택용은 3단계로, 1단계(적게 씀)는 kWh당 120원인데 3단계(많이 씀)는 307.3원이라 2.5배가 넘어요. 그래서 400kWh(여름 450kWh)를 넘기면 전기세가 확 뜁니다. 기본요금도 도달한 단계 것으로 한 번 붙어요.
Q.여름(7~8월)엔 왜 덜 나온다고 하나요?
여름엔 냉방 때문에 사용량이 늘어서, 누진 구간을 200/400에서 300/450kWh로 완화해줘요. 같은 400kWh라도 여름엔 2단계로 잡혀 3단계 폭탄을 피할 수 있어요. '여름철' 체크를 켜면 반영됩니다.
Q.연료비조정요금이 뭔데 넣으라고 하나요?
발전 연료비(LNG 등) 변동을 반영해 분기마다 바뀌는 kWh당 요금이에요. 청구서에 '연료비조정요금' 단가가 적혀 있어요. 잘 모르면 기본값(+5원) 그대로 둬도 대략 맞아요.
Q.실제 청구서랑 왜 조금 달라요?
복지·다자녀·대가족 할인, 필수사용량 보장공제, 검침일 차이, 계약종별(고압·심야전력 등)은 이 계산기에 반영되지 않아요. 참고용으로 보시고, 정확한 금액은 한전 청구서나 한전ON에서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