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전 전기세 계산기 — 에어컨·히터·제습기 소비전력별 요금 2026
가전의 소비전력(W)과 하루 사용시간만 넣으면, 지금 쓰는 전기량 기준으로 '이 가전 때문에 더 내는 한 달 전기세'가 누진 반영해서 나와요.
2024년 7월 1일 시행 기준 · 한국전력공사 주택용 전기요금표 (공공데이터포털) · 최종 확인 2026년 7월 22일
이 가전 때문에 더 내는 한 달 전기세
153,759원
⚠️ 이 가전이 누진 단계를 끌어올렸어요 — 기본요금까지 오르니 요금 부담이 특히 커요
- 이 가전 월 사용량
- 432kWh
- 하루당 전기세
- 5,125원
- 전력량요금 증가분(누진)
- 123,484원
- 기본요금 상승분
- 5,700원
- 추가 전기요금계(부가세 전)
- 135,232원
어떻게 계산했나요?
- 이 가전 월 사용량(kWh): 432
- 전력량요금 증가분(누진): 123,483.6
- 기본요금 상승분: 5,700
- 추가 전기요금계: 135,232
- 이 가전 월 추가 전기세: 153,759
이 가전의 월 사용량 = 소비전력(kW) × 하루시간 × 일수. 누진제라 '원래 사용량(baseline)'에 이 가전을 더했을 때 늘어나는 전기요금을 계산(한계 요율). 전력량요금 증가분 + 기후환경·연료비조정(정액) + 기본요금 상승분 + 부가세·전력기금. 일반기간(200/400) 기준.
입력값은 저장·전송되지 않습니다 — 계산은 지금 이 화면 안에서만 이루어져요. 한전 주택용 저압 누진(일반기간 200/400) 기준의 참고용 계산입니다. 소비전력은 정격(최대) 기준이라 인버터·절전 제어 시 실제 사용량은 더 적을 수 있고, 여름철 누진완화·복지할인·검침일 차이는 반영하지 않아 실제 청구액과 다를 수 있습니다. 정확한 금액은 한전 청구서·한전ON에서 확인하세요.
예시로 보면
- 에어컨 1800W·8시간·30일 · 기존 300kWh: 1,800 · 8 · 30 · 300 → 153,759원
- 선풍기 50W·10시간·30일 · 기존 300kWh: 50 · 10 · 30 · 300 → 3,899원
근거
자주 묻는 질문
Q.왜 '현재 사용량'을 물어보나요?
누진제라 같은 가전이라도 원래 전기를 많이 쓰던 집에서 더 비싸요. 예를 들어 원래 250kWh 쓰던 집은 에어컨 추가분이 2단계 요율이지만, 원래 400kWh 쓰던 집은 그 추가분이 3단계(307원)로 붙어요. 그래서 현재 사용량 기준으로 '늘어나는 금액'을 계산합니다.
Q.에어컨을 하루 8시간 켰는데 왜 이렇게 많이 나와요?
소비전력(W)은 최대로 돌 때 기준이에요. 인버터 에어컨은 설정온도에 도달하면 출력을 낮춰 실제론 정격의 40~60%만 쓰는 경우가 많아요. 그래서 이 계산기 값은 '최대치'로 보시고, 인버터라면 실제는 더 적게 나옵니다. 사용시간을 실제 풀가동 시간으로 낮춰 잡으면 더 근사해져요.
Q.소비전력(W)을 어디서 봐요?
제품 뒷면 라벨이나 설명서에 '소비전력' 또는 'W'로 적혀 있어요. 냉방능력(kW)과는 다르니 'W' 표기를 보세요. 대략값: 에어컨 1,500~1,800W, 제습기 200~300W, 전기히터 1,000~2,000W, 인덕션 1,800~3,000W.
Q.실제 요금이랑 다를 수 있나요?
네, 참고용이에요. 인버터 제어, 검침일, 복지 할인, 계절(여름 누진완화) 등에 따라 달라져요. 이 계산기는 일반기간(200/400) 누진 기준이라, 여름철(7~8월)엔 실제로 조금 덜 나올 수 있어요. 정확한 금액은 한전 청구서에서 확인하세요.